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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거북: 터틀스 인 타임

닌자 거북: 터틀스 인 타임

《닌자 거북: 터틀스 인 타임》은 코나미가 개발한 고전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에뮬레이터 Arcade
조회수 32
게시일 2026-01-28 18:57
게임 특집 닌자 거북이
언어 영어

게임 상세 정보:

아케이드 이식 게임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이 게임은 SFC(슈퍼패미컴) 플랫폼에서 놀라운 완성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레오나르도, 라파엘, 도나텔로, 미켈란젤로 네 거북이의 독특한 기술을 완벽하게 재현했습니다. 기본적인 공격과 점프 외에도, 독창적인 '화면 쪽으로 적 던지기' 특수 액션을 도입했습니다. 당시 Mode 7 기술을 활용한 이 연출은 시각적으로 엄청난 충격을 선사했습니다. 각 시간 여행 스테이지마다 독특한 배경 상호작용과 개성 넘치는 보스(예: 박스터 스토크맨, 비밥과 록스테디 등)가 등장합니다. 뿐만 아니라, SFC 버전에는 테크니컬 스테이지와 전용 보스가 추가되어 원작 아케이드 버전을 뛰어넘는 플레이 타임을 자랑했습니다.


게임 공략:

잡기 기술 활용:

이 게임의 핵심은 잡기 기술에 있습니다. 기절한 졸병에게 다가가면 두 종류의 잡기를 발동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좌우로 반복해서 내리치는 기술로, 시전 중에는 무적 상태가 되어 주변의 적들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화면 앞쪽으로 던지는 기술로, 특정 보스(예: 슈퍼 슈레더 탱크)를 상대할 때 유일한 공격 수단이 됩니다.

대시 공격의 응용:

방향키를 두 번 누르면 대시를 할 수 있으며, 이때 공격 버튼을 누르면 '슬라이딩 태클'이나 '돌진 공격'이 발동됩니다. 슬라이딩 태클은 원거리 투사체를 피하면서 적에게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이며, 특히 풋 솔저 무리를 상대할 때 매우 효율적입니다.

캐릭터별 장단점 분석:

  • 도나텔로 (보라색): 무기가 길어 공격 범위가 가장 넓습니다. 초보자에게 추천합니다.
  • 라파엘 (빨간색): 공격 속도가 매우 빠르지만 리치가 짧아, 근접전에 능숙한 고수에게 적합합니다.
  • 레오나르도 (파란색): 가장 균형 잡힌 성능을 가졌으며 슬라이딩 태클의 성능이 우수합니다.
  • 미켈란젤로 (주황색): 공격력이 약간 높고, 타격의 리듬감이 좋습니다.

보스전 전략:

보스를 상대할 때는 공격을 너무 욕심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보스는 다운되었다 일어나거나 스킬을 사용한 후에 잠시 경직 상태가 됩니다. 이때 '점프+공격'으로 내려찍기 공격을 하여 견제한 후, 지상 콤보를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미래 세계 스테이지에서는 배경에 있는 폭발 드럼통을 잘 활용하면 수많은 엘리트 몬스터를 순식간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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