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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썬더

롤링 썬더

'롤링 썬더'는 남코가 1986년에 출시한 첩보 스타일의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에뮬레이터 Arcade
조회수 4
게시일 2026-02-01 11:06
게임 특집 롤링 썬더
언어 영어

게임 상세 정보:

8비트 시대 아케이드 게임이 범람하던 시절, 《롤링 썬더》는 독특한 비주얼 스타일로 단연 돋보였습니다. 당시 근육질 주인공이 넘쳐나던 액션 게임과 달리, 이 게임의 주인공은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매우 우아한 몸짓을 보여주었습니다. 게임에는 독특한 '상/하단 레벨' 시스템이 도입되어 플레이어는 높낮이가 다른 점프를 통해 여러 층을 오가며 다양한 차원에서 날아오는 탄막을 피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 곡선은 매우 가파르며, 적들은 엄폐물 뒤에서 갑자기 사격하거나 문 뒤에서 기습 공격을 가합니다. 탄약이 제한되어 있어 플레이어는 총알 한 발 한 발의 가치를 정확하게 계산해야만 합니다. 이러한 절제된 쾌감은 당시 무차별 난사 게임들 사이에서 이 게임을 한층 더 수준 높게 만들었고, 후일 《시노비》와 같은 명작에 직접적인 영감을 주었습니다.


게임 공략:

  • '문'의 전략적 가치 파악하기: 이 게임의 가장 중요한 시스템은 배경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문에 들어가면 대부분의 총알과 적의 돌진을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Bullets' 또는 'Grenades'라고 표시된 방은 화력을 보충할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화면에 적이 많이 남아있을 때 무작정 문으로 들어가는 것은 금물입니다. 문에서 나오는 순간 아주 짧은 경직 시간이 있어, 문 앞에서 기다리던 적에게 바로 당할 수 있습니다.
  • 상/하단 점프와 위치 선점: 게임의 스테이지는 보통 상층과 하층, 두 개의 층으로 나뉩니다. 고난이도에서는 상층(Upper Level)을 먼저 차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층은 시야가 넓고, 낙하 공격(아래 방향키 + 점프)을 이용해 상대의 허를 찌를 수 있습니다. 아래층에 복면을 쓴 병사들이 많이 나타나면, 계단이나 플랫폼 사이의 공간을 이용해 거리를 벌리며 좌우에서 포위당하는 막다른 상황을 피해야 합니다.
  • 탄약 관리와 특수 적: 일반 권총은 사거리가 짧고 연사 제한이 있으므로, 기관총(Machine Gun)을 획득한 후에도 길게 눌러 난사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점사가 이 게임의 핵심입니다. 보라색이나 녹색의 정예 병사는 보통 엎드리거나 점프로 회피하므로, 착지 지점을 예측해야 합니다. 불을 뿜는 변종 생물에게는 가까이 다가가지 말고, 최대 사거리 끝에서 조금씩 피해를 주는 것이 노데미지 클리어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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